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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라뱃길에서 오운완 러닝

안녕하세요~ 미니베니입니다 가을이 되니 아침해도 늦게 뜨고 해가 빨리 지고 있습니다 저는 햇빛 쬐는 걸 너무 좋아하는데요 평일에 회사 근무로 인해 유일하게 점심시간에만 쬐고 있습니다~ 그래서 주말 오후 3시쯤 햇빛 보며 러닝 하기 위해 아라뱃길에 나와서 러닝을 했습니다 가을 접어들고 처음 러닝이라서 조금 힘들긴 했지만 그래도 몸이 조금 디톡스 되는 것 같습니다.총 5km 달렸고 늦게 일어나 달린 거라 페이스는 9분 28초 입니다 47분 걸렸네요~ 낮에는 햇빛도 따뜻하고 날씨도 좋습니다 따뜻한 햇빛 덕분에 천둥오리들이 많이 나와서 강물을 헤엄치며 다니는 걸 많이 보게 되었어요~ 발로 물살을 헤엄치는 모습이 너무 귀여웠습니다 화단 앞에서 사진을 찍었습니다 이때 오후 4시 반쯤 되었을 때인데 벌써 저녀노을을 ..

카테고리 없음 2024. 11. 10. 19:55
동네 고양이 친구 레오

안녕하세요~ 미니베니입니다 같은 동네 지인이 멀리 목공워크샵을 간다고 하면서 보름간 고양이 레오를 부탁한다고 한다. 집에서 5분 정도 걸리는 거리이고 고양이를 좋아하지만 평일에 직장을 오가며 고양이를 케어 한다는 게 힘들긴 했었다 그래도 레오를 돌볼 수 있어서 감사하다 덕분에 이렇게 블로그도 쓸 수 있었으니깐 말이다 레오가 내 무릎에 누워서 꾹꾹이를 하는데 내 배를 눌러댄다. 그러면서 오토바이 소리가 엄청나다 레오는 진짜 순둥이다. 정말 천사 고양이 손을 갖다대니 다가오면서 박치기 연발~ 레오의 털이 정말 부들 부들 하다레오가 촉촉한 눈빛으로 바라보는게 너무 사랑스러웠다. 레오야~ 라고 부르면 다가온다. 레오는 밀리의 왕자 레오의 레오란다. 밀림의 왕자 레오 답게 늠름하다 오늘도 꿀떨어지는 눈빛으로 나를..

카테고리 없음 2024. 11. 8. 21:17
갑자기 찾아온 겨울, 월동준비

오늘 날씨가 아침, 저녁 완전 겨울 날씨이다갑자기 추워진 날씨로 인해 내 몸도 놀랬는지 오전부터 코가 막히는 등비염증세가 있었다.콧물이 줄줄 흘러내리는데어떻게 해야 할지 난감하다.난방을 하니 건조해져서 그런 것 같다집에 오자 마자 겨울 옷을 찾았지만겨울 옷은 높은 선반 박스에 밀봉 되어 있어서 꺼내야 할 것 같다.그리고 생강 계피 대추를 넣고차를 만들어야 겠다.몸이 냉해진 것 같다.작년보다 일찍 찾아온 겨울에화들짝 놀라고 있다. 한편으로 가을 날씨를 덜 만끽하는것에 아쉬움이 느껴졌다점심 먹고 한낮에는 연일 햇빛쬐기좋았다. 유일하게 햇빛쬐는 타임이라점심먹고 회사 근처 공원에서산책을 했다. 이럴땐 직장인이란 내 현실이 안타깝다. 직장인이 아니었다면난 밖에 많이 돌아다녔을까?난 워낙 집순이라서 많이 돌아다니지..

카테고리 없음 2024. 11. 7. 20:34
티스토리 작심삼주 오블완 챌린지를 소개해요~

안녕하세요~ 미니베니입니다요즘 다양한 챌린지 인증이 유행인 것 같아요저도 다양한 챌린지 참여를 많이 하고 있습니다. 동기부여에 많은 도움을 주기에 꾸준히 하고 있는 데요~오늘 알게 블로그 글 쓰기에 도움이 될 '작심삼주 오블완 챌린지를 소개합니다  여기서 #오블완의 의미는? '오늘 블로그 완료'의 의미로, 오늘의 블로그 포스팅을 완료했음을 인증하는 태그입니다  작심삼주 오블완 챌린지 바로가기작심삼주 오블완 챌린지 바로가기  그럼 본격적으로 https://www.tistory.com/event/write-challenge-2024

카테고리 없음 2024. 11. 6. 23:3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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